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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도서는 총 283 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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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한정판 벚꽃 에디션)
      • 곰돌이 푸 (원작)알에이치코리아2018-03-12
      •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한정판 겨울 에디션) 은 온라인 혹은 일부매장에서 구매 가능하십니다. 디즈니의 사랑스러운 푸가 전하는 행복!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푸의 메시지와 삽화가 담긴 책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와 미소를 잊지 않는 곰돌이 푸를 다시 기억하고 만나는 일은, 반복되는 삶 속에서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잊어가는 우리에게, 다시 한 번 행복에 관한 희망과 의미를 되새기게 해줄 것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엉뚱한 모습까지 우리를 자꾸만 웃음 짓게 만드는 푸를, 진심 어린 말로 우리의 마음을 자꾸만 무장 해제시키는 푸를, 초기 삽화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만화영화 속 곰돌이 푸의 모습을 퀄리티 높은 디즈니의 삽화로 소장할 수 있는 것도 큰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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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허블2019-06-24
      • 무엇이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오와 차별, 모순으로 가득 찬 세계를 분투하며 살아가게 하는가! 바이오센서를 만드는 과학도에서 이제는 소설을 쓰는 작가 김초엽. 어디에도 없는 그러나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상상의 세계를 특유의 분위기로 손에 잡힐 듯 그려내며, 정상과 비정상, 성공과 실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끊임없이 질문해온 그의 첫 소설집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관내분실》로 2017년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부문 대상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으로 가작을 동시에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신인소설가로서는 드물게 등단 일 년여 만에 《현대문학》, 《문학3》, 《에피》 등 여러 지면을 통해 발표한 작품으로 펴낸 첫 소설집으로, 근사한 세계를 그려내는 상상력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던지는 일곱 편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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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프로젝트 헤일메리
      • 앤디 위어알에이치코리아2021-05-04
      • “이름도 기억 못하는 내가 인류의 희망이라니?” 멸망 위기의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 ‘헤일메리Hail Mary’는 미식축구 용어로, 경기 막판에 역전을 노리고 하는 패스에서 유래한 말이다. 작품 속 우주선의 이름인 ‘헤일메리호’도 지구를 종말로부터 구하기 위한 마지막 역전을 바라는 마음에 지어졌다. 주인공이 긴 수면 끝에 눈을 뜬 곳은 우주 한복판이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함께 우주선 헤일메리호에 탄 동료들은 모두 죽고 혼자가 된 상황이다. 헤일메리호를 샅샅이 뒤진 끝에, 그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는다. 그는 인류를 구할 마지막 희망이자, 우주 한복판에서 죽을 예정인 과학자였다는 것을. 소설 속 지구는 태양의 온도를 떨어트리는 미지의 생명체 ‘아스트로파지’ 로 인해 멸망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주인공은 그 아스트로파지를 조사하고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우주 출장을 오게 된 것이다. 다만, 기술적 한계로 주인공은 아스트로파지를 없앨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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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내일의 내가 하겠지
      • 차희연팜파스2018-10-25
      •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내일 할 일도 모레로 미룰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 미루는 사람의 심리는 도대체 무엇일까? ‘귀찮아서요.’ 이런 성의 없는 대답이 있나 싶다가도 너무 잘 알 것 같은 마음에 반박하지 못한다. 듣는 이를 묘하게 납득시키는 ‘귀찮다’는 말 속에는 다양한 심리가 숨어있다. 일을 실패할지 모른다는 불안, 대충하는 것처럼 보여주다가 성공했을 때 만끽할 선망의 시선, 선택할 것이 많아 선택하지 못하는 상태, 하루 이틀 쉬어서는 도저히 회복불가능한 몸 상태 등 자신도 몰라서, 혹은 알지만 구구절절 설명할 수 없는 마음을 우리는 ‘귀찮다’고 표현한다. 이 책은 ‘귀찮다’는 말에 숨겨진 우리의 마음을 살펴보고, 귀차니즘,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한다. 귀찮음을 느끼는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니만큼 극복의 출발점도 결국 나 자신이다. 끊임없이 지켜보고 돌봐야 하는 이런 나라도 사랑할 수 있다면, 자신에게 꼭 맞는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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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하완웅진지식하우스2018-04-23
      • 이제라도 남의 인생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기로 했다! 사람은 저마다의 인생 스케줄과 속도가 있다고 하지만 나이에 걸맞은 인생 매뉴얼이라는 게 정해진 듯하다. 매뉴얼에서 벗어나면 득달같이 질문 세례가 쏟아지고, 독신주의자인 저자는 더욱 이런 질문 세례의 타깃이 되었다. 모두가 그에게 인생 매뉴얼을 따르지 않는 설득력 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사실 저자는 인생 매뉴얼에 의문과 반항을 품고 살아왔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유롭지도 않았다. 항상 타인의 시선이 신경 쓰였고 그들 보기에 괜찮은 삶을 살려고 애썼다. 대입 4수와 3년간 득도의 시간, 회사원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투잡 생활까지 그동안의 인생 대부분은 인생 매뉴얼의 눈치를 보며 살아온 것이었다. 하지만 수많은 인생 매뉴얼의 문턱에서 마주한 것은 나이에 걸맞은 것들을 갖추려 애쓰는 동안 자신만의 가치나 방향을 갖지 못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래서 어차피 인생 매뉴얼에서 멀어진 김에 자신만의 길을 찾기로 했고, 극약 처방으로 회사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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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90년생이 온다
      • 임홍택웨일북(whalebooks)2018-11-16
      • 새로운 세대, 90년대 생과 함께 생존하기 위한 가이드! 조직에서는 신입 사원이, 시장에서는 트렌드를 이끄는 주요 소비자가 되어 우리 곁에 있는 90년대 생. 자신에게 꼰대질을 하는 기성세대나 자신을 호갱으로 대하는 기업을 외면하고 조직의 구성원으로서든 소비자로서든 호구가 되기를 거부하면서 회사와 제품에는 솔직함을 요구하고, 알아듣기 힘든 줄임말을 남발하고, 어설프고 맥락도 없는 이야기에 열광하는 그들을 기성세대의 관점에서는 이해하기가 어렵다. 『90년생이 온다』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몰려오는 그들과 공존하기 위해 이해하기 어려워도 받아들여야 할 것들을 담았다. 다양한 통계와 사례, 인터뷰 등 그들을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담아 각 산업의 마케터는 새로운 고객을 이해하기 위한 툴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했고, 기업의 담당자는 본격적으로 기업에 입사하는 세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사 관리 가이드와 그들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방안까지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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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아가미
      • 구병모위즈덤하우스2018-03-30
      • 간절히 숨 쉬고 싶은 우리를 살게 해주는 상처, 『아가미』. 소설가 구병모의 대표작 〈아가미〉가 돌아왔다. 수많은 마니아 독자들 사이에서 재출간 요구가 속출했던 바로 그 작품이 예쁘게 새옷을 갈아입고 세상에 새로이 선을 보인다. 〈아가미〉는 죽음의 문턱에서 아가미를 갖게 된 소년의 슬픈 운명을 그려낸 아름다운 잔혹동화이다. 잇따른 불행으로 삶의 벼랑 끝에 내몰린 한 남자는 돌이킬 수 없는 절망으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호수로 몸을 던진다. 남자는 끝내 목숨을 잃지만, 생을 향한 본능적인 의지로 아가미를 갖게 된 아이는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다. 호숫가에서 살고 있는 노인과 그의 손자 강하에게 발견된 아이는 ‘곤’이라는 이름을 얻고 그들과 함께 살게 된다. 아가미로 숨을 쉬고 눈부신 비늘을 반짝이며 깊고 푸른 호수 속을 헤엄치는 곤.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소년은 물속에서만큼은 한없는 자유를 느낀다. 곤에게 새로운 이름과 삶을 건네준 강하, 곤의 도움으로 목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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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첫사람
      • 유다현e퍼플2023-04-28
      • 일러스트레이터 및 작가로서의 첫 작품인 동화책 <첫사람>이다. 일러스트레이터는 늘 꿈이었고, 그 일을 책이라는 공간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 역시 늘 꿈꾸어 왔던 일이다. 첫 동화책인 <첫사람>은 그 꿈의 파편을 작가 자신에게 투영한 결과물이며, 하나하나 각각의 페이지마다 펼친 작은 이상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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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긴긴밤
      • 루리문학동네2021-02-03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긴긴밤』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흰바위코뿔소와 코뿔소 품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 그땐 기적인 줄 몰랐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이 다른 우리에게 서로밖에 없다는 게. 『긴긴밤』은 우리의 삶이 촘촘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 준다. 다리가 튼튼한 코끼리가 다리가 불편한 코끼리의 기댈 곳이 되어 주는 것처럼, 자연에서 살아가는 게 서툰 노든을 아내가 도와준 것처럼, 윔보가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는 치쿠를 위해 항상 치쿠의 오른쪽에 서 있었던 것처럼, 앙가부가 노든의 이야기를 듣고 또 들어 준 것처럼, 작지만 위대한 사랑의 연대를 보여 준다._송수연(아동문학평론가) 세상에 마지막 하나 남은 코뿔소가 된다면, 소중한 이를 다 잃고도 ‘마지막 하나 남은 존재’의 무게를 온 영혼으로 감당해야 한다면 어떠할까? 친구의 마지막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어린 생명이 마땅히 있어야 할 안전한 곳을 찾아 주기 위해 본 적도 없는 바다를 향해 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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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 원명희위즈덤하우스2018-02-26
      • “정말…… 무엇이든 세탁해 줄 수 있어요? 내 마음까지?”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는 스콜라 어린이문고의 스물아홉 번째 책으로, 재건축을 앞둔 상가 안에 새로 생긴 의문의 세탁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스터리 동화이다. 왕따를 당하며 하루하루 힘겹게 지내는 하늘. 그러나 학교와 집 어디에서도 하늘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게 막다른 상황에 내몰리던 어느 날, 하늘의 눈앞에 무엇이든 세탁해 준다는 세탁소의 문이 활짝 열렸다. 이곳에서 하늘은 아픈 기억까지 모두 씻어 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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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
      • 앙드레 부샤르작가정신2020-10-28
      • 일요일 오후, 아빠가 낮잠을 자는데 너무 끔찍한 일이 벌어졌어요. “드르렁 드르렁, 컥컥! 크루우우우” 아빠가 무시무시하고 이상한 소리를 내요! 아빠한테 무슨 일이 벌어진 거죠? 아무래도 친구들과 이야기해 봐야겠어요. 아빠가 코를 고는 진짜 이유는 뭘까요? 그림책 『드르렁 드르렁, 아빠는 왜 코를 골지?』는 프랑스의 작가 앙드레 부샤르가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 그는 현실과 상상을 절묘하게 조합하는 독창적인 그림책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낮잠을 자며 코를 고는 아빠를 두고 온갖 상상을 쏟아냅니다. 괴상하고 망측한 상상도 포함해서 말이에요! 카미유와 친구들처럼 코골이는 왜 생기는지 재미있는 상상을 해 봐요. 훨씬 재미있고 기발한 생각이 떠오를지도 몰라요. 코 고는 소리 때문에 짜증이 치밀고 화가 나는 마음도 누그러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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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영문법 콘서트
      • 박상효성안당2018-06-05
      • <Grammar in Use> 대표 강사 쥴쌤이 이야기로 풀어쓴 영문법 박상효의 영문법 콘서트 요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영어를 문법이라는 골격 없이 바로 배우게 된다.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큰 그림 없이 말부터 배우게 되어 어딘가 부족함을 느끼고 당황스럽다. 초·중·고·대학생, 문법 기초가 부족한 일반인까지 이런 영문법을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추천하라면 단연 <박상효의 영문법 콘서트>이다. 이 책은 전체가 92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92시간 또는 하루 한 유닛씩 석 달만 투자하면 영어의 큰 얼개가 그려진다. 지난 2010년 3월에 첫 출간된 이래 8년 만에 개정된 베스트/스테디셀러인 <박상효의 영문법 콘서트>는 영어 문법의 기초적인 개념과 용법을 이야기 식으로 설명하는 편안하고 친절한 문법책이다. 그동안 인터넷의 동영상 강의 <Grammar in Use>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강의 외에 저자의 웹사이트 ‘(박상효 선생님과 함께 하는 진짜 영어 공부) 줄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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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혜민 스님수오서재2018-12-06
      • 혜민 스님이 전하는 이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와 타인과 세상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한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혜민 스님이 3년 만에 펴낸 신작 에세이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마음돌봄 3부작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책으로, 현대인의 외로움, 가족관계와 우정, 소소한 행복과 삶의 가치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필요한 다양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삶이 지치고 힘들 때 고요 속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끌고, 2장에서는 저자의 속가 어머니, 할머니, 어린 시절 기억 등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가족 안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준다. 3장에서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획일화된 행복과 성공의 기준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도록 이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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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내 똥 어때? (멀티미디어북 버전)
      • 애플트리한국가우스2018-05-24
      • 해당 도서는 성우 녹음이 삽입된 멀티미디어북으로, 문장을 터치(혹은 선택)시 녹음된 성우 목소리를 들으면서 독서를 할 수 있습니다. 아기 토끼네 밭에 달팽이가 나타났어요. 그런데 주황색 당근을 먹더니 주황색 똥을 뿌지직! 노란색 호박을 먹더니 노란색 똥을 뿌지직 싸는 게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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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말의 품격
      • 이기주황소북스2017-05-29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이야기 『말의 품격』은 《언어의 온도》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이기주 작가의 에세이집이다. 경청, 공감, 반응, 뒷말, 인향, 소음 등의 24개의 키워드를 통해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낸다. 저자의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과 감성이 더해져 볼거리와 생각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자신의 말과 세계관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던지게 될 것이다. 말은 마음을 담아낸다. 말은 마음의 소리이다. 때문에 무심코 던지 한마디에 사람의 품성이 드러난다. 품성이 말하고 품성이 듣는 것이다. 격과 수준을 의미하는 한자‘품(品)’은 입‘구(口)’가 세 개 모여 이루어져있음을 알 수 있다. 말이 쌓이고 쌓여 한 사람의 품격이 된다는 뜻이다. 말을 죽일지 살릴지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 말은 한 사람의 입에서 나오지만 천 사람의 귀로 들어가고 끝내 만 사람의 입으로 옮겨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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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이동진 독서법
      • 이동진위즈덤하우스2017-06-15
      • 국민독서멘토 이동진이 알려주는 책을 사랑하는 방법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책을 읽으라 권하는 사람, 바로 영화평론가 이동진이다. 1만 7천 권의 책을 가지고 있는 장서가이자 ‘빨간 책방’의 진행자로도 유명한 그가 『이동진 독서법』으로 독서의 기쁨을 전한다. 책을 읽는 방법과 사랑하는 방법, 그리고 「씨네21」의 이다혜 기자와 나눈 대화, 작가가 일평생 읽어온 책 리스트 500권까지 수록하고 있다. 책과 함께 하는 모든 순간을 사랑하는 이동진 작가만이 들려줄 수 있는 독서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독서에 대한 편견을 깨부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누어 독서법을 소개하고 있다. 1부 ‘생각_그럼에도 불구하고’에서는 이동진 작가가 책을 사랑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책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가장 좋아하는 독서 장소, 여러 권의 책을 한 번에 읽는 법 등 작가의 특별한 비법을 소개한다. 2부 ‘대화_읽었고, 읽고, 읽을 것이다’에서는 「씨네21」의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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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코끼리의 마음
      • 톤 텔레헨아르테(arte)2018-02-01
      • “한 번뿐인 인생. 하나뿐인 나. 진짜 하고 싶은 걸 하며 살아도 되잖아?” 『고슴도치의 소원』을 잇는 어른을 위한 동화 소설 80편의 작품을 발표한 의사이자 작가, 톤 텔레헨이 전하는 인생의 비밀 매일 나무에 오르고 떨어지는 코끼리를 통해 각자 다른 삶의 방식과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화 소설 『코끼리의 마음』이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2017년에 소개되어 국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고슴도치의 소원』에 이은 톤 텔레헨의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의 주인공이 소심하고 걱정 가득한 고슴도치였다면 이번에는 대책 없이 무모한 코끼리이다. 코끼리는 조금 특이하다. 결국 떨어져 다치고 후회해도 매일 다른 나무에 오르기 때문이다. 다른 동물들은 이해 못하는, 끊임없이 나무에 오르는 코끼리의 마음은 어떤 걸까. 톤 텔레헨이 그리는 작은 숲 속 세상에서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 뚜렷한 개성이 있고, 우리는 그중 하나, 혹은 여러 동물들에게서 나와 닮은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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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파과
      • 구병모위즈덤하우스2018-04-16
      • 한국 소설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60대 여성 킬러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새로운 여성 서사를 써내려가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던져준 구병모의 소설 『파과』를 다시 만나본다. 40여 년간 날카롭고 냉혹하게 청부 살인을 업으로 삼아온 60대 여성 킬러 ‘조각(爪角)’. 한때 ‘손톱’으로 불리던 그녀는 40여 년간 청부 살인을 업으로 삼으며, 날카롭고 빈틈없는 깔끔한 마무리로 방역 작업을 처리해왔다. 하지만 몸도 기억도 예전 같지 않게 삐걱거리면서 이제는 퇴물 취급을 받는다. 노화와 쇠잔의 과정을 겪으며, 지켜야 할 건 만들지 말자고 평생을 되뇌어온 조각의 마음속에 어느새 지키고 싶은 것들이 하나둘 생겨난다. 버려진 늙은 개를 데려다 키우는가 하면, 청부 살인 의뢰인의 눈에서 슬픔과 공허를 발견한다. 삶의 희로애락을 외면하고 살아온 조각의 눈에 타인의 고통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살아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한 연민으로 조각의 마음에 온기가 스며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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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돌이 푸
      • 앨런 알렉산더 밀른에프(F)2018-06-20
      • 얼핏 엉뚱해 보이는 이야기 속에 담아낸 삶의 지혜!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앨런 알렉산더 밀른이 자신의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 밀른을 위해 창작한 이야기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곰돌이 푸》의 원작 『곰돌이 푸』. 아들이 실제로 가지고 놀던 인형들이 숲속에서 살아 움직이며 모험을 하고 우정을 나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창작된 이야기로, 숲속을 종횡무진하는 곰돌이 푸와 친구들의 숲속 라이프가 위로를 전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준다. 꿀과 노래와 시를 좋아하는 곰돌이 푸, 겁쟁이 꼬마 돼지 피글렛, 늘 구시렁거리는 우울한 당나귀 이요르, 재치 있는 토끼와 아는 척하길 좋아하는 올빼미, 루를 끔찍이 사랑하는 캥거 그리고 모두의 영웅이자 친구인 크리스토퍼 로빈. 이들이 사는 백 에이커 숲에는 매일매일 즐겁고 신나는 일들이 가득하다. 조금 부족하고 서툰 구석이 있어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주인공들이 전하는 우정의 메시지가 우리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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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문고 전자책

      • 모든 순간이 너였다
      • 하태완위즈덤하우스2018-02-16
      • '나, 이대로 괜찮은 걸까?' 바쁜 일상을 살다 보면 문득 내 마음은 돌보지 못한 채, 나의 모든 순간은 정신없이 흘려보낸 채 어두운 밤을 맞이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그런 지친 밤, 누군가 나에게 꼭 해주었으면 싶었던 말을 가만히 건네는 책이다. SNS와 전작 〈#너에게〉를 통해 50만 명에 이르는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하태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로, 위로받고 싶을 때, 설레고 싶을 때, 사람에 사랑에 상처받았을 때… 삶의 모든 순간에 특별한 위로와 공감을 건넨다. 소중한 모든 순간을 나누고픈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지금 이 빛나는 순간을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맞이하고 싶은 나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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